'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는? '아하!'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눈길

2015-05-22     홍보라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작업 현장이 새삼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블릿과 키보드, 모니터 등이 있다. 특히 박태준이 말한 꼭 필요한 두 가지인 캔들과 아메리카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 21일 네이버 금요웹툰에 '외모지상주의' 27화 '축제[마무리]'를 업데이트했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나랑 똑같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역시 캔들이 있어야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커피는 필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