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권상우에 "현수 하고 싶은 거 해" 역대급 연기 재조명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권상우 연기 화제

2015-05-22     김지민 기자

배우 김부선이 부당 하차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김부선의 과거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부선은 2004년 개봉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떡볶이 아줌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극 중 짝사랑에 힘들어 하는 권상우(현수 역)를 자신의 떡볶이 가게에 앉혀 두고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현수 하고 싶은 거 해"라는 명대사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부선은 JTBC '엄마가 보고있다' 하차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 부당 하차를 주장하며 논란을 빚고 있다.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권상우 유명했지",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현수 하고 싶은 거 해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역대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