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이 외도할 시 목 조를 것" 섬뜩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 외도 반응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이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부부의 사생활, 독일까 약일까?'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김부선은 "여자들이 남편의 사생활을 알려고 하는 것은 자신감의 결여 때문"이라 말했다.
이어 "여자들은 각성하고 남자들의 숨 좀 쉬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남편이 예전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김부선은 "바로 남편 목을 조르겠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부선은 22일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하차와 관련한 심경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제작진이 한 출연자를 특별대우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하차를 요구했다고 쓰여있었다.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 외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 외도, 무서워",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 외도, 외도가 잘못된 거긴 하지",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남편 외도, 목 조른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