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친동생이 아이비 매니저? "외모를 주신 것 같다"
김범수 친동생 직업 눈길
2015-05-22 문다혜 기자
가수 김범수 친동생이 동료 가수 아이비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아이비는 "김범수의 친동생이 내 매니저"라고 밝혔다.
아이비는 "김범수 친동생이 정말 잘생겼다"라며 "김범수에게는 목소리를, 동생에게는 외모를 주신 것 같다"고 털어놨다.
당시 김범수의 친동생 김영도 씨는 무대에 올라 '보고싶다'를 선보였고, 형과 다른 김 씨의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