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셀프 디스? "나를 키운 8할은 고소다' 폭소

강용석 셀프 디스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변호사 강용석의 셀프 디스 발언이 화제다.

지난 2월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강용석은 과거 휘말렸던 송사를 언급했다.

당시 '수요미식회' MC들은 반포동 소재의 치킨집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놓다 각각의 인생에서 잊지 못한 일화를 전했다.

전현무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라면이고 2할은 사인이었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강용석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에 강용석은 "나를 키운 8할은 고소였다"고 셀프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