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병재와 19금 상황극?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마"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병재와 19금 상황극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이 과거 방송작가 유병재와 19금 상황극이 선보인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게스트로 장도연 유병재가 출연해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를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였다.

당시 유병재는 장도연에게 "어떻게 할래?"라고 수줍게 물었고,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하지만 유병재는 계속해서 "어떻게 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장도연의 답답한 표정에 유병재는 결국 "어떻게 하자. 갈까?"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장도연 유상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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