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넷째 욕심? "아들 셋 때문에 스킨십할 때 눈치 보여"
강용석 넷째 욕심 재조명
2015-05-22 문다혜 기자
변호사 강용석이 과거 방송에서 넷째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부부의 스킨십을 거부하는 사춘기 자녀들'이라는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MC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은 "사춘기 때 아빠는 남자, 엄마는 여자로 보여서 부모님이 스킨십을 하면 이상하다"라며 "내 앞에서 스킨십을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용석은 "아들 셋이서 넷째를 못 낳게 하려고 번갈아가면서 감시할 때가 있다. 보기 불편하고 굳이 싫은 티를 내니 스킨십할 때 눈치가 보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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