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와 매일 '롤' 같이 한다"

레이디제인의 발언이 화제다

2015-05-22     조혜정 기자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남다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커플로 출연한 이들은 평소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진호와는 같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을 하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오랜 취미가 롤이다. 그래도 꽤 잘하는 편에 속하는데, 나랑 레벨이 맞는 사람이 진호 오빠다. 그래서 매일 게임을 같이 하곤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역시 홍진호",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제발 사겨라",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