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해보고 싶어" 제2의 박진영?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발언
2015-05-21 이윤아 기자
그룹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3년 개최된 '2013 G-DRAGON WORLD TOUR: ONE OF A KIND'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19금 콘서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009년 단독 콘서트로 선정성 논란을 빚은 바 있는 지드래곤은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고 저는 (19금) 성향인가 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언젠가는 19금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라며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저 혹은 저보다 나이가 있는 분들이 짜릿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언급, 하면 재밌을 듯"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언급, 얼른 해라"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19금 콘서트 언급, 지드래곤도 이제 곧 서른인데 이런 거 한 번쯤은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