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에 남다른 애정 "사랑할 시간도 아까워"

'간신' 주지훈 가인 애정 발언

2015-05-21     이윤아 기자

'간신' 주지훈의 여자친구 가인을 향한 애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주지훈은 지난해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여자친구 가인이 화나게 할 때 없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난 어떤 일이든 3번 참는다. 만약 안 되면 크게 한마디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이 "가인이랑 가장 크게 싸워본 적 언제냐" 라고 묻자 주지훈은 "사랑할 시간도 아까운데 화낼 시간이 어디 있느냐. 여자친구를 만나기 한 시간 전 전화를 걸어 출발 사실을 미리 알린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또 주지훈은 "여자들의 외출 준비 시간을 대충 알기에 도착 30분 전에 다시 전화를 건다. 이후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건다"라고 덧붙이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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