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부의 날', 션 정혜영 가족사진 눈길 "내가 살아가는 작은 천국"

'부부의 날' 션 정혜영 부부 가족사진

2015-05-21     이윤아 기자

'부부의 날'을 맞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의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게 남편이라는 이름을 선물해준 혜영이, 나에게 아빠라는 이름을 선물해준 하음, 하랑, 하율, 하엘. 가정은 이 땅에서 내가 살아가는 작은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혜영과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 정면을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남매는 부쩍 큰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부부의 날' 션 정혜영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부의 날' 션 정혜영 가족사진, 애들이 벌써 이렇게 컸어?" "'부부의 날' 션 정혜영 가족사진, 션 정혜영 부부야말로 천생연분" "'부부의 날' 션 정혜영 가족사진, 션 정혜영 부부는 아이 더 가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