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노예계약이 뭐예요? 먹는 건가?" 과거 노예계약설 해명
임수향 노예계약설 해명 화제
2015-05-21 김지민 기자
배우 임수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임성한 작가의 노예계약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신기생뎐'의 임성한 작가가 출연 배우들에게 홍보 활동을 금지하고 다른 작품에 출연하지 않을 것을 요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노예계약'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임수향은 같은 해 열린 '신기생뎐'의 기자간담회에서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이어 "오히려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 금시초문이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2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