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과거 아이스버킷 첼린지 참여?…'제대로네!'
임수향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재조명
2015-05-21 문다혜 기자
배우 임수향이 과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24일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배우 윤현민 오빠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참여해야 할 것 같아서 루게릭병을 검색해보니 또 다른 이름이 근육위축가쪽경화증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이 얼음 물을 뒤집어쓰는 고통과 비슷하다고 하여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챌린지로 인해서 루게릭병 환우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공감했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음물 세례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를 유세하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당시 임수향은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배우 김성오를 다음 사람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