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남다른 과거 이력 "일주일 만에 1800만 원 벌어"

황영희 1800만 원 언급 재조명

2015-05-21     문다혜 기자

배우 황영희의 남다른 과거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황영희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 때문에 건강식품도 팔고 부동산에서도 일을 했다"고 고백했다.

황영희는 "20살에 호텔에 입사해 호텔리어로 1년간 일했다. 이후 부동산에서 컨설팅 일을 했다"라며 "홍대 앞 큼지막한 쇼핑몰 두 개를 팔아 일주일 만에 180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돈으로 빚을 갚고 생활고에서 다시 연극에만 전념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