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 이기홍, 유년시절 사진? "치약을 우리 엄마에게 팔고 있어요"

'메이즈러너' 이기홍 유년시절 사진 재조명

2015-05-20     문다혜 기자

'메이즈러너' 이기홍의 유년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27일(한국시간) 이기홍은 "'메이즈러너' 성공과 함께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첫 직장도. 이 치약을 우리 엄마에게 팔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약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기홍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어머니를 향해 한쪽 손을 쭉 뻗고 있는 어린 시절 이기홍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기홍은 한국에서 태어나 5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계 배우로 미국TV 드라마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메이즈러너'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