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 고백' 유승준, 결혼식 들러리가 김종국?…'절친 인증'

'심경 고백' 유승준 들러리 김종국 재조명

2015-05-20     문다혜 기자

'심경 고백' 유승준의 절친이 가수 김종국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종국은 미국 캘리포니아 한 휴양지에서 열리는 유승준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섰다.

당시 2집 '한 남자'를 발매하고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던 김종국은 스케줄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출국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양 풍습인 들러리는 결혼식 내내 신랑과 신부의 곁에서 반지를 보관하고 있다가 서로 교환할 때 건네주는 일을 한다.

또한 식전 준비를 돕고, 긴장을 풀어주는 등 결혼식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로 제일 가까운 친구나 형제, 자매가 맡은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