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몸매 자부심? "예원보다 내 몸매가 더 낫다"
전효성 몸매 자부심 재조명
2015-05-20 문다혜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몸매 자부심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한 전효성은 속옷 모델을 했던 소감을 전했다.
당시 전효성은 "전 모델이 가인 언니였고, 그다음이 예원이었다. 많이 신경 쓰였다"고 털어놨다.
전효성은 "광고를 어떻게 찍었는지 찾아봤다. 콘셉트가 겹치지 않아 다행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MC 조우종은 "가인, 효성, 예원 중에 몸매가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전효성은 "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