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상추에 맞아 쌍코피 흘려 "코를 주먹으로 쳤다"
설리, 쌍코피 사연 화제
2015-05-20 김지민 기자
에프엑스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상추에게 맞아 코피를 흘린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설리가 상추에게 얻어맞은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상추가 설리와 싸우는 장면에서 실수로 설리의 코를 주먹으로 쳤다"고 말했다.
이어 "상추가 깜짝 놀라 동작을 멈췄지만 이미 설리는 쌍코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설리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 호에서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