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정안, 유세윤과 19금 스킨십? '혓바닥으로 손가락을…'

'썸남썸녀' 채정안 유세윤 19금 스킨십 재조명

2015-05-20     홍보라 기자

'썸남썸녀'에 출연 중인 배우 채정안이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유세윤과 선보였던 19금 스킨십 연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한 채정안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윤은혜 분)을 패러디했다.

이날 그는 유세윤의 고백을 받고 "사실 전 여자다. 이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남자라고 속였다"며 극중 카페 사장 역을 맡은 유세윤의 입에 묻은 크림을 닦아주며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졌다.

이에 유세윤도 혓바닥으로 채정안의 손가락을 핥으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