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김영철에 독설? "너는 양악해야 해"

'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 김영철 독설 재조명

2015-05-20     문다혜 기자

'동성 성추행 혐의' 백재현이 과거 개그맨 김영철에게 독설을 날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잇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성형수술과 양악수술로 확 달라진 백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백재현은 "이가 부러져서 치료를 위해 치과를 갔는데 의사가 '2000년 전 조상의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후배 김영철을 향해 "외모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니 이내 "너 양악해야 돼. 너는 상악 하악 둘 다 해야 돼. 한 1000년 전 조상 구강구조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서울 혜화 경찰서가 준강제추행 혐의로 백재현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