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애정 발언 재조명 "기회 된다면 유승준 섭외하고 파"
유승준 심경 고백 과거 박명수 발언
2015-05-20 이윤아 기자
고의적 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은 유승준이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 고백에 나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011년 진행된 SBS 플로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유승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기회가 된다면 유승준을 섭외하고 싶다"라며 "유승준은 인사성도 밝고 여러모로 밝은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도 많을 거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꼭 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유승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난 유승준 별로 안 보고 싶어"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유승준 그리워하는 연예인들이 많은 걸 보면 성격은 좋았던 듯"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한 번의 실수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잘 보여주는 사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