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키니女와 진한 스킨십 사진 찍은 이유는? "팬들 질투심 유발"

유승준 팬 질투심 유발 사진

2015-05-20     이윤아 기자

고의적 병역 회피 혐의로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은 유승준이 아프리카TV를 통해 13년 만에 심경 고백을 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준이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우리 팬들을 위한 질투심 유발 사진 방출"이라며 "다른 생각 하지 마. 저 아름다운 여인은 내 친구의 동생이야. 너희도 알다시피 나한테는 오직 한 여자밖에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유승준과 중국 신인 배우 린루이시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승준은 전성기 때와 변함없는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