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없다, "내 이름은 스티브 유" 미국 여권 인증 화제

유승준은 없다, 미국 여권 인증 화제

2015-05-19     김지민 기자

심경 고백을 앞둔 유승준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유승준(스티브 유)은 지난 3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미국 여권과 비행기 티켓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권과 티켓에는 'United States of America', 'YOO / STEVE'라는 유승준의 국적과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문제로 입국을 금지당한 지 13년이 흐른 현재,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 고백을 앞두고 있다.

유승준 여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은 없다, 스티브 유만 있을 뿐", "스티브 유, 그냥 미국에서 살아", "유승준 '스티브 유'로 잘 살다가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