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블로그 주인 정준영, 최여진 "내 팬티 가지고 뭐 하는 거야!"

블로그 주인 정준영 최여진 드라마 홍보 인증샷 눈길

2015-05-19     문다혜 기자

가수 정준영의 블로그가 화제에 오르며, 그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3월부터 방영된 Mnet '더 러버'에서 정영준 역에 열연 중이다.

정준영의 파트너 최여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드라마를 익살스럽게 홍보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윽, 정준영 내 팬티 가지고 뭐 하는 거야! 궁금하다면 4월 2일 밤 11시 엠넷 '더 러버' 첫 방송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표정으로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준영이 들고 있는 분홍색 팬티는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준영의 블로그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