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논란] 폭행 입건 황철순 VS 병역 기피 유승준 몸매 대결 "근육은 합법"
황철순, 유승준 근육 대결 화제
2015-05-19 김지민 기자
황철순과 유승준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근육 몸매가 동시에 조명되고 있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 중인 황철순은 남성 누리꾼들에게 유명 헬스트레이너로 더욱 알려져 있다.
사진 속 황철순은 얼굴 크기만 한 대흉근과 삼각근이 터질 듯 자리하고 있어 영화 속 주인공 '헐크'를 연상케 한다.
유승준은 한창 운동 중인 모습으로 이두근과 삼각근이 강조돼 있는 가운데 완벽하게 갈라진 식스팩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철순은 지난 1월 박 모 씨와의 시비 과정에서 박 씨를 상해한 혐의로 입건됐으며 유승준은 병역 기피 문제로 입국을 금지당한 지 13년 만인 현재,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경 고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