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미국서 섹시가이? "국내에선 손가락질 받아"
황철순 섹시가이 발언 재조명
2015-05-19 문다혜 기자
트레이너 황철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6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 제작발표회에서 황철순은 자신의 우람한 근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당시 황철순은 "국내에서는 손가락질을 많이 받았다. 비호감, 크다. 무식해보인다. 둔해 보인다라는 등의 말을 많이 들었는데 미국에선 오히려 섹시가이로 통한다"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황철순이 지난 2월 강남의 식당에서 옆자리에 있던 34세 박모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주먹이 오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