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남편 안현수, 소트니 코바와 '다정' 인증샷?…'씁쓸해!'
우나리 남편 안현수 소트니 코바 인증샷 재조명
2015-05-19 문다혜 기자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다정한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세 사람은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소트니코바를 상대로 쇼트프로그램에서 0.28점 앞섰던 김연아는 프리 스케이팅의 소트니코바를 이기기 못하고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당시 김연아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지만 '홈 텃세'는 이기지 못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자 많은 한국인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 2015'에서는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