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진중권,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에 일침? "왼손이 모르게 팼나 보죠 "

'비정상회담' 진중권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에 일침 재조명

2015-05-19     문다혜 기자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과거 대한항공 '땅콩리턴' 사건에 일침을 가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진중권은 '땅콩리턴'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사무장의 진술이 엇갈리는 상황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진중권은 자신의 SNS에 '조현아 전 부사장 "대한항공 기내 폭행, 모르는 일"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팼나 보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가하는 진중권의 일침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태를 접한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SNS에 "기가 막혀서. 여기가 북조선이냐"라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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