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알고 보니 노래에도 소질이?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남다른 스펙

2015-05-19     이윤아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정승연 판사의 스펙이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3일 방송된 TV 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은 정승연 판사에 대해 최고의 엘리트임을 인정했다.

TV 조선의 한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노래도 잘 한다"라며 "보통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노래 같은 것은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승연 판사는 재즈 가수윤희정과 친분이 있을 정도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모자란 게 없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송일국 결혼 잘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