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마음' 공개, 과거 티아라 지연에게 짝퉁 가방 선물한 사연은?

아이유 '마음' 공개 티아라 지연 짝퉁 가방 선물 일화

2015-05-19     이윤아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신곡 '마음'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티아라 지연에게 짝퉁 가방을 선물한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절친인 티아리 지연에게 짝퉁 가방을 선물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아이유는 "동대문에서 똑같은 가방 두 개를 산 후, 하나는 생일을 맞은 티아라 지연에게 선물하고 다른 하나는 내가 메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일명 짝퉁 가방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 '마음' 공개 지연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마음' 공개 지연 일화, 명품에 관심이 없나 봐" "아이유 '마음' 공개 지연 일화, 동대문에서 가방 쇼핑을 하는 게 신기하다" "아이유 '마음' 공개 지연 일화, 아이유 돈 많이 벌었을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