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과거 발언 눈길 "글래머 아니라 속옷 모델 못 해"
'응답하라 1988' 혜리 속옷 광고 모델 발언
2015-05-19 이윤아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속옷 디자이너 참가자에게 CF 제안을 받았다.
이에 혜리는 "글래머가 아니라서 속옷 모델을 못 하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나 같은 친구도 이 옷을 입으면 더 예뻐질 수 있다"라며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성동일을 비롯해 류혜영, 고경표, 박보검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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