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과거 성매매 루머에 "거짓된 혀와..."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과거 성매매 루머 심경글
2015-05-18 이윤아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사랑이 성매매 루머에 대한 심경을 드러낸 글을 게재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사랑은 과거 자신의 SNS에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그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6장"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잠언 6장 16~19절에 나오는 내용으로,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유포된 자신의 성매매 루머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글이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성매매 루머 심경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성매매 루머 심경글, 여배우한테 성매매 루머는 큰 타격이지"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성매매 루머 심경글, 괴로운 마음이 다 느껴져"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성매매 루머 심경글, 누가 저런 루머를 퍼뜨리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