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김청, 과거 폭탄 발언 "젊었을 때 좀 벗을 걸" 왜?

'달려라 장미' 김청 노출 폭탄 발언

2015-05-18     이윤아 기자

'달려라 장미' 김청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청은 지난해 7월 27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혼자 사는 여자들은 자기 몸을 끊임없이 관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청은 "내 몸에 자신이 없으면 위축된다고 해야 하나, 어디 가서 벗는 걸 못 한다"라며 "목욕탕 가서도 못 벗는데 남자 앞에서 어떻게 옷을 벗겠느냐"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김청의 말을 들은 홍석천은 "청이 누님은 젊은 시절 안 벗기로 유명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청은 "ㅈ지금 가장 후회하는 게 차라리 젊었을 때 좀 벗었으면 하는 것이다. 뭐 아낀다고 안 벗어가지고"라고 대꾸했다.

특히 김청은 "이제는 벗을 수 있는데, 이제는 써주질 않는다"라고 불만을 토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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