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이유, 생간 마니아? "피 비린내 좋아 매일 먹고 싶어"

'마음' 아이유 생간 마니아 재조명

2015-05-18     문다혜 기자

자작곡 '마음'을 발표한 가수 아이유가 생간 마니아로 밝혀졌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아이유는 남다른 식성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아이유는 "생간을 당당히 먹고 싶은데 '국민 여동생' 이미지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먹지 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1년에 생간을 몇 번이나 먹느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마음 같아서는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들어 2~3번 정도 먹는다. 생간은 피비린내가 좋다. 진짜 맛있게 생겼다"고 답했다.

이날 아이유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간을 먹으며 "정말 맛있다. 언제 구해온 거냐. 얼마 안 된 것 같다"며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18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작곡 '마음'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