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과거 어떤 악성 루머가? "에로비디오 때문에 신문사에 찾아갔다"
김선아 악성루머 해명 재조명
2015-05-18 문다혜 기자
배우 김선아가 과거 자신을 둘러싼 악성루머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08년 5월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 김선아는 1999년 불거진 K양 비디오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김선아는 "에로비디오를 찍은 적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누군가가 나와 비슷한 사람이 출연한 비디오를 교묘히 짜집기해서 신문사에 보냈다"라며 "당시 억울한 마음에 해당 기사를 보도한 신문사에 찾아가 옷을 벗을 테니 찍어보라고 강경 대응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훈아 관련 루머에 대해 "진짜 생사람을 잡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