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망언? "나랑 결혼하려면 집 사와"
'열파참' 서유리 망언 재조명
2015-05-18 문다혜 기자
'열파참' 서유리의 망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왠지 이러다 혼자 늙어 죽을 것 같아서 몇 달 전에 생전 처음으로 소개팅이라는 것을 해봤는데 만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에 한 일반인이 "유리님 저는 안 되나요?"라고 물었고, 서유리는 "집 사와라"고 답했다.
이어 "나하고 결혼하자고 멘션 보내는 형들. 말로만 구혼하지 말고 집 사와라"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서유리는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또 예능을 다큐로 받으면 곤란해요. '서유리 집 없는 남자와는 결혼 안 한다 파문?' 뭐 이런 식의"라는 글을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다음 tv팟에서는 열파참 질문에 자진 퇴장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열파참' 서유리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파참' 서유리 망언, 세상에", "'열파참' 서유리 망언, 망언 등극", "'열파참' 서유리 망언, 장난일 뿐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