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 3시간 동안 김재중에 어부바…'진짜 자는 거 아냐?'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김재중 어부바 재조명
2015-05-18 문다혜 기자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된 배우 류혜영이 과거 JYJ 멤버 김재중에게 어부바 당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류혜영은 KBS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선우(김재중 분)와 같은 정보 분석팀 홍일점 국정원 요원 은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방송 영상 속에는 잠들어버린 류혜영을 업은 김재중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윤진(고성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장 3시간에 걸친 긴 촬영 시간 동안 류혜영을 업고 내리는 동작을 반복했던 김재중은 힘들다는 말보다 밝게 웃어 보여 촬영 현장을 훈하게 했다.
한편 18일 tvN 측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 여성 출연진에는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 등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