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홍석천, "고추는 역시 이탈리아 고추가…" 뜻밖의 섹드립 화제

'복면가왕' 홍석천, 이탈리아 고추 섹드립 화제

2015-05-18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홍석천이 화제인 가운데 홍석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 이탈리아 향신료인 페페론치노가 나오자 "보다 강렬한 매운 맛을 위해 사 두었다"고 밝혔다.

이에 홍석천은 "고추는 이탈리아 고추지"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당황케 했다.

김성주는 "(홍석천이) 혼자 넋두리하듯 얘기하면 이상하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철물점 김사장님'으로 출연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