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재조명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거짓말 한 적 있어"

'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눈길

2015-05-18     홍보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곡 '마음'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우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김우빈은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거짓말 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우빈은 "초등 학생 사촌동생이 아이유를 좋아한다고 해서 휴대폰에 있는 친구 전화번호 이름을 아이유로 바꾼 후 아이유와 밥도 같이 먹을 정도로 친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촌동생이 처음에는 믿지 않다가 번호를 보여주니까 눈이 커지면서 믿더라. 그래서 성적을 올리면 아이유 사인을 받아주겠다고 했더니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며 "아이유와 친한 분을 알게 돼서 사인 요청을 해놓은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18일 디지털 싱글 '마음'을 발매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친할 것 같은데", "'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이제 친해질 듯", "'마음' 아이유 김우빈 발언,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