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정호 국민관광지 자전거대여 불편 이만저만
아산시,신정호수 질서 없는 유원지 나만 아니면 돼 주인의식 개선필요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2010년 5월부터 온양온천역과 신정호 국민관광지에 무료 공영자전거 대여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이용객이 19만명에 이르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시는 자전거 투자에만 집중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화재보험까지 가입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진단 4주 이상으로 설정 4주면 골절 및 열린상처가 확인돼야 치료비를 측정해준다는 것인가?
우선,자건거 대여에 앞서서 보호장비 착용 및 안전수칙은 말해주는 안내요원도 없고 안내판 및 보호 장비조차 없다.하루에 1000여명 대여로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해도 안전을 위해서는 꼼꼼히 체크해야 하지만 무조건 신분증만 있으면 대여해준다.자전거 대여 출발 확인조차도 하지 않는다.
신정호 유원지내에서 자전거대 자전거 사고가 났을 경우 일반 응급처치는 해주지도 않고 생명이 먼저인 안전은 뒷전 사고 경위도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신정호수 국민관광지 자전거 대여소(반장 곽조남)는 자전거 고장 났으니 수리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했다.어떤근거로 딱!보면 자전거 수리비용이 나오는 것일까?더구나 그돈으로 어떻게 고치는 것일까?
사고내고 유유히 자전거 반납하고 가는 사람은 나몰라 하고 정직하게 이야기한 사람은 돈을 요구하는 것인가? 더구나 자전거 파손여부에 따라 견적후 지불요청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주말만 되면 외부에서 신정호수를 찿는시민 비롯 아산시민까지 주차장에 들어서면 차량증가로 인해 개판 5분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숨만 나온다고 한다. 장애인 주차장은 물론 길 한복판 이중주차로 인해 싸움까지 벌어진다.
주말에는 왜!아산시정호 유원지는 말 그대로 개판이 될까?지정된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밭에서 무분별한 텐트로 시선을 잡고 음식 반입금지에 애완견 질서등 하지마세요! 라는 안내 멘트만 흘러나오고 그 누구 돌아다니면서 지적하는 한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