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와 아직도 신혼? "설거지 도중 기습뽀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재조명

2015-05-18     문다혜 기자

배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정승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당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이어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인 아내 정승연 판사의 옆에 서서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살갑게 전달했다.

이후 아침식사를 마친 후 정승연 판사는 싱크대 앞에 서서 설거지를 했다.

이때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를 뒤에서 감싸여 양 볼에 기습뽀뽀를 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신혼 맞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부럽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기습뽀뽀,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