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화제, 송일국 "내 아내 전국 1% 안에 든다"
송일국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5-18 조혜정 기자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송일국의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TV조선 '대찬인생'에선 송일국의 인생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이날 송일국의 지인으로 출연한 기자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려 8시간이나 얘기를 나눴다"고 전하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송일국이 '나는 꼴찌인데 내 아내는 전국 1% 안에 드는 여자'라며 자랑했다"고 팔불출 발언을 공개했다.
한편, 송일국은 프러포즈 당시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줘 이벤트 도중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후문이다.
정승연 판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역시 송일국", "정승연 판사, 부럽다", "정승연 판사,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