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과거 지하철 무개념女 일침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에 또 다른 생명"
배다해 과거 지하철 무개념녀 일침
2015-05-18 이윤아 기자
가수 배다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다해가 지하철 무개념녀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다해는 지난 2011년 7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각 장애인이신 분에게 안내견은 그분의 또 다른 생명입니다"라며 "안내견도 그분도 상처받지 않으셨기를.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이는 앞서 '지하철에서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을 보고 소리 지르던 여성'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던 동영상 속 지하철 무개념녀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다.
지하철 무개념녀는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을 보고 "누가 이런 큰 개를 데리고 지하철에 타느냐? 당신 미친 거 아니야"라고 소리쳐 논란이 일었다.
한편 배다해 지하철 무개념녀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다해 지하철 무개념녀 일침, 진짜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야?" "배다해 지하철 무개념녀 일침, 배다해 개념이네" "배다해 지하철 무개념녀 일침, 배다해 입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