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과거 예원 '여배우병' 폭로 "인사하면 손만 까딱"
레이디제인 예원 여배우병 폭로
2015-05-16 이윤아 기자
쥬얼리 출신 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레이디제인의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3월 방송된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에 출연해 예원의 '여배우병'에 대해 폭로했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요즘 드라마를 찍더니 여배우병에 걸렸다"라며 "예전에는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예원아, 안녕'하면 여배우 마냥 손을 가볍게 흔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내가요? 내가 언제 그랬다고"라며 부정하고 "그런 게 아니라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빠진다고 하는데 이제 나도 그걸 알겠다"라며 해명했다.
한편 레이디제인 예원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제인 예원 폭로, 예원 이제 별로" "레이디제인 예원 폭로, 예원 좋아했었는데" "레이디제인 예원 폭로, 예원 이태임 사건은 이대로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