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신혜, 외모 콤플렉스 뭐 있나 봤더니 "엄지 손톱이 짜리 몽땅"
'삼시세끼' 박신혜 외모 콤플렉스
2015-05-16 이윤아 기자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신혜의 외모 콤플렉스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과거 SBS '상속자들' 종영 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신혜는 "예전엔 코끝이 갈라지는 게 콤플렉스였다"라며 "손이 못생긴 것도 콤플렉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지 손톱이 짜리 몽땅하다. 손가락 못생겼다는 말씀들 많이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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