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과거 가인 폭로 "섹시 강박증에 야한 거 되게 좋아해"
'프로듀사' 아이유 가인 폭로
2015-05-16 이윤아 기자
아이유는 지난해 2월 공개된 가인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 출연해 가인에 대해 폭로했다.
당시 아이유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을 입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한 KBS 새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는 첫 회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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