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 토로 "'그만둬야 하나' 생각까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 토로

2015-05-16     이윤아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현이 걸그룹의 고충을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설현은 "먹는 걸 정말 좋아해서 '걸그룹을 그만둬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먹고 싶은데 회사에서 못 먹게 하고 아침과 저녁으로 식단을 보고하고 몸무게를 체크했다"라고 털어놨다.

설현은 "몸무게를 제대로 적어 냈느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솔직히 제대로 적은 적 없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 얼마나 다이어트를 심하게 시키면"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 설현 진짜 잘 먹더라"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걸그룹 고충, 잘 먹는 여자가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