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곽정은, 한고은 미모 극찬 "여자끼리의 질투심도 넘어서, 절세미인"

'해피투게더' 곽정은 한고은 미모 극찬

2015-05-15     이윤아 기자

'해피투게더' 곽정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곽정은이 한고은의 미모를 극찬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곽정은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한고은의 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곽정은은 "5년 전쯤에 굉장히 큰 술자리가 있었는데 그때 (한고은 씨가) 제 앞에 앉아 계셨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같은 여자끼리는 예뻐도 질투심이 들기 마련인데 한고은 씨는 그걸 넘어섰다. '절세미인'이라고 하면서 얼굴을 봤던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주목ㅇ르 모았다.

한편 곽정은은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