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린에게 사과받은 이유는? "웃을 때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최정문 린에게 사과받은 이유

2015-05-14     이윤아 기자

'영재 발굴단' 최정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정문이 린에게 사과를 받은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문은 지난해 4월 8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당시 최정문은 "평소 린을 좋아하는데 내가 웃을 때 린과 닮았다는 소리를 맣ㄹ이 듣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린은 "나 닮았다고 하느냐.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왜 미안하느냐"라고 묻자 린은 "한 어린 팬이 메일을 보냈다. 친구들이 나랑 닮았다고 놀렸다더라"라고 말했고, 최정문은 "아니다. 나는 좋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문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에서 빼어난 두뇌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