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 언급 "누구 있나 봤더니 세상에!"

EXID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 언급

2015-05-14     이윤아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가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니는 지난 4월 30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 출연해 "과거에 JYP 오디션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의 저는 굉장히 의기소침하고 주눅 들었던 아이였던 것 같다. 제가 사장이었어도 안 뽑을 것이다"라며 JYP 오디션에 탈락한 이유를 덧붙였다.

특히 하니는 "AOA 초아랑은 오디션을 같이 보기도 했다"라며 "탈락자들 모임이 있다. 요즘에도 연락 자주 주고받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 초아도 JYP 오디션 봤었어?"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 JYP에서 놓친 사람들이 몇 명이야" "하니 JYP 오디션 탈락자 모임, 다른 멤버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